[GValley = 김덕호 기자]해물탕 주문 시 고등어구이를 서비스로 제공

병신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에도 제주도를 방문하는 여행객 및 국내외 관광객의 숫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유명 관광지로 점차 국내외에 알려지고 있는데다 최근 제2공항 건립계획까지 발표되면서 제주도는 가장 핫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제주공항과 차로 불과 5~10분 거리에 있는 한 해물탕집이 제주를 오가는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곳은 바로 제주시 전농로에 위치한 ‘본동물회’다.‘본동물회’는 제주 국제정보교육원 바로 옆이라 인근 도민들이 식사하러 많이 찾는 곳으로 이미 현지 도민들 사이에서는 해물탕 맛집으로 유명하다.

본동물회의 주요메뉴로는 해물탕(대: 7만원, 중: 6만원), 갈치조림(2인 이상, 2만원), 갈치구이 한 마리(5만원), 고등어조림(2인 이상, 1만5000원), 고등어구이 한 마리(1만5000원), 옥돔구이 한 마리(2만5000원), 전복 뚝배기(1만5000원), 전복 성게국(1만3000원), 광어물회(1만2000원), 한치물회(1만2000원) 등이 있다.또한 세트메뉴로는 세트A(해물탕, 갈치구이, 고등어구이)가 11만원, 세트B(접짝뼈국, 고등어구이)가 3만원에 각각 판매되고 있다.여행객들은 물론 도민들에게까지 ‘본동물회’의 해물탕은 특히 인기이며 해물탕 주문 시 고등어구이를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본동물회의 영업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가게 앞에 무료주차장이 있어 주차 또한 편리하다.제주공항 근처 해물탕 맛집 ‘본동물회’는 제주 제주시 전농로 82에 위치해있으며 예약 및 문의는 전화(064-759-9797)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