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정우성 손석희, 정우성
손석희, 정우성 손석희, 정우성

▲손석희, 정우성 손석희, 정우성[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JTBC '뉴스룸'에 출연한 배우 정우성이 손석희 앵커의 외모를 언급해 화제다.7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의 주연 배우 정우성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에 응했다.이날 방송에서 정우성은 손 앵커에게 "꼭 뵙고 싶었다"며 말을 건넸다. 이어정우성은 "뉴스룸출연에 대한 욕심은 없었다. 개인적으로 뵙고 싶은 분들은 별로 없었는데…"라고 운을 띄우고 손 앵커를 만나고 싶었다는 뜻을 내비쳤다.이어"잘 생기셨다"고 그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손 앵커는 "거기에 대한 답변은 안 드리도록 하겠다"며 살짝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손 앵커는 정우성에게 "여기 나오기 전에 많은 팬들이 저에게 '정우성에게 곤란한 질문을 하지 말아 달라'고 압박을 넣으셨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정우성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석희 앵커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수트를 입은 정우성과 손석희 앵커가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우성과 손석희는 훈훈함 가득한 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한편 정우성이 출연과 제작을 맡은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 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석원'(정우성)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김하늘), 지워진 기억보다 소중한 두 사람의 새로운 사랑을 그린 감성멜로 영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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