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기아차 주가가 6만원을 돌파했다. 4개월만이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기아차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01% 오른 6만900원에 거래됐다. 기아차 주가가 6만원선을 넘은 것은 지난해 11월 29일(종가 6만400원) 이후 4개월여 만이다. 다이와증권,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로부터 매수가 들어오고 있다.
기아차 주가 상승은 1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기아차의 3월 자동차 내수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늘어난 5만8000대, 해외공장 판매는 14.6% 증가한 11만7000대로 예상치를 웃돌았다.
happyday@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