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결혼 황정음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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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결혼 황정음 결혼[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황정음이 2월말 이영돈 프로골퍼와 결혼한다.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황정음이 올 2월 말 결혼한다”며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되었고 평생을 함께 하기로 결정 하였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황정음은 예비 신랑의 따뜻한 마음과 바쁜 연예활동 중에도 항상 지지해주고 단단한 믿음으로 지켜준 그의 진심에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황정음은 결혼 후에도 연기자로서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다. 두 사람의 행복한 출발에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황정음과 결혼을 하게 된 예비남편은 4살 연상의 이영돈 프로골퍼다. 이영돈 골퍼는 178cm-80kg의 듬직한 체격에 훈남으로 알려져 있다. 또 2억 원을 호가하는 포르셰 파나메라를 타고 다닐 정도로 재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6년에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했고, 같은 해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일본골프투어(JGTO) 선수이자 일본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32살인 황정음은 지인의 소개로 이영돈 골퍼를 만나 6개월 가량 만남을 이어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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