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과 경로당 등에 방한 효과를 높이고, 동시에 난방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문풍지 붙 여드리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주민들이 자원봉사단을 구성, 직접 가구와 복지시 설을 방문해 청소, 문풍지 설치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거동 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세대를 우선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엔 3 월까지 400여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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