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쏘스뮤직 제공
사진 :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쏘스뮤직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전혀 다른 색깔의 두 걸그룹이 1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과감하고 파격적인 콘셉트로 강렬한 섹시 이미지를 지닌 그룹 스텔라(효은, 민희, 가영, 전율)는 오는 18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스텔라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뮤직비디오 역시 떨려요 앨범에 이어 샤이니, EXID 등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한 디지페디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EXID의 위아래와 카라의 엉덩이춤과 걸스데이의 멜빵춤등 히트시킨 야마&핫칙스가 안무 연출을 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고귀띔하며 궁금증을 모았다. 공개된 티저 사진에서는 흰셔츠만 입은 스텔라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번에는 또 어떤 콘셉트를 가지고 우리를 놀라게 할지 주목된다. ‘청순돌’, ‘꽈당돌’ 등으로 불리는 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도 25일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확정지었다. 데뷔곡 ‘유리구슬’을 시작으로 ‘오늘부터 우리는’까지 청순하고 파워풀한 ‘파워 청순’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여자친구가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2016년 가장 기대하는 가수로 손꼽히고 있는 만큼, 또 한 번 대박을 터트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상반된 콘셉트의 두 걸그룹이 2016년 1월 가요계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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