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영서당(영어원서당당하게읽기)가 Story of the world (스토리오브더월드) 중세편 신규강좌 기념으로1월 11일 단 하루 동안만 무료체험단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무료체험단 강의 The Story of the World 중세편은 아마존 닷컴 15년 연속 1위, 미국 초.중학교 역사 부교재로 채택됐으며 서울시 교육청 중고등 추천도서와 문화체육관광부 추천도서로 선정되는 등 베스트셀러 역사책이다. 교수 출신 엄마가 자신의 아들에게 역사란 이렇게 쉽고 재미있는 것임을 알려주기 위해 쓴 영문세계사 The Story of the World는 생동감 있고 간결한 문장과 에피소드 중심으로 역사를 서술했기 때문에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세계사를 배울 수 있다.영서당에서 오픈 되는 The Story of the World 의 중세편 원서강의는 강세, 음운형상 등 영어 발음의 원리 습득과 듣기 연습을 통해 중학 레벨의 듣기 기초를 완성할 수 있으며 원서읽기를 통해 문법과 단어를 자연반복 학습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 영어듣기 실력과 독해력을 향상시키길 원하는 중학생과 영어로 세계사 읽기로 영어실력과 역사지식을 동시에 얻길 희망하는 성인들이 읽기에 좋은 영어원서이다.1월 11일 단 하룻동안 모집하는 The Story of the World의 무료 체험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며 강의를 듣고 싶은 이유를 간단히 남기면 신청이 완료된다. 강의는 총 50강으로 이루어져 있고 1강부터 50강까지 10만원 상당의 강의를 유료구매자와 같은 커리큘럼으로 수강할 수 있다.강의수강은 1월 18일터 가능하며 무료체함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영서당 홈페이지(http://www.yseodang.com)를 참고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