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썰전’ 이철희가 화제다. 7일 JTBC ‘썰전’은 이철희, 이준석의 마지막 촬영분이 방송됐다. 이철희는 2013년 첫 방송부터 출연해 마지막 방송이 된 148회까지 자리를 지켜왔다. MC김구라는 ‘썰전’의 오랜 터주대감인 이철희의 하차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철희는 김구라와 제작진으로부터 건네받은 감사패를 받아들고 인사를 건넸다. 이철희는 “‘썰전’을 하며 새롭게 태어난 것 같다”며 ‘썰전’을 떠나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철희는 “제작진과 김구라, 그리고 강용석 변호사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지난해까지 함께 ‘썰전’에서 활약한 강용석을 언급했다. 강용석의 빈자리를 채워온 이준석 역시 “즐겁게 할 수밖에 없는 방송이었다”며 ‘썰전’ 하차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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