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무한도전 예능총회 특집9일, 오후 6시 25분부터 무한도전 예능 총회 특집이 방송되었다.이날 유재석은 전문가 3인방에게 노홍철, 길의 복귀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그러자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은 “아직 시기상조다. 서로 불편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위근우 기자는 “무한도전 전력 강화의 면에서 봐야 한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두 사람이 전력 강화가 될 지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김교석 TV칼럼니스트는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다는 점에서 무한도전에 두 사람이 필요할 것이다.”고 말했다.김태호PD는 “무한도전이 문제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왔고, 5인 체제가 현재의 모습으로 즐거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누군가가 들어온다면 그 분들도 부담스러울 것이다. 그 불안을 떨쳐 줄 수 있는 다음에 투입해야 한다.” 유재석은 “다섯 명으로도 즐거움을 충분히 드릴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죠.”라고 정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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