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서울대학교 미술관(관장 김성희)은 오는 3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기획전 ‘돌아다니는 시각’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대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지금까지 미술계가 조명해 온 ‘노마디즘과 현대미술’의 논의에서 더 나아가 문화적 노마드의 방식을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통해 조명한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과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등 22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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