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12일 서울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자원봉사 체험학교’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시각장애인 체험을 하고 있다. 시각장애인 체험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제공= 광진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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