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경림이 사각턱 성형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박경림은 4월 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화제로 떠오른 사각턱 성형설에 대해 “기자님들에게 농담으로 ‘난 옆에서 찍어야 예쁘게 나온다’고 했다”며 “그랬더니 기자님들이 옆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주셨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역린’ 제작보고회에서 짧은 오렌지색 숏커트와 갸름해진 사각턱으로 눈길을 끌었고 이후 사각턱 성형의혹이 쏟아졌다. 한편 박경림의 성형설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경림, 진짜 갸름해보여”와 “박경림, 진짜 각도의 중요성을 말해주네”, “박경림, 여전히 똑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