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한예리 등장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베드신 파트너들에 대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그녀는 과거 인기스타 박유천을 비롯 최근에는 god멤버 윤계상과도 영화에서 베드신을 촬영한 것과 관련해 한 매체 인터뷰에서 한예리는 "어쩌다 보니 친구인 유천이랑 그렇게 됐다"고 답하며 이어 "박유천은 나와 같은 또래라서 이야기를 할 때도 불편함이 없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또한 '극적인 하룻밤'이란 영화의 윤계상과의 베드신을 언급하며 "저는 사실 그런 장르를 처음 도전해봤고 선배님은 베테랑이셔서 잘 배려해줬다, 베드신 때도 제 얼굴이 별로 안 예쁘게 나오면 모니터 후에 다시 찍을수 있도록 배려해줬다. 누가 여배우의 얼굴까지 그렇게 배려해주겠나"라고 고마움을 드러내 주목을 받은 바 있다.한편,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척사광은 바로 정창군(이도엽 분)의 아내 윤랑(한예리 분)으로 밝혀져 화제가됐으며, 윤랑은 독침에 맞은 정창군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자신이 숨겨왔던 검술을 보이면서 “사람을 죽이기 싫어서 숨고 살아왔다. 나의 예전 이름은 척사광이다”고 고백해 소름 돋는 엔딩을 장식했다.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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