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KBS2 새 월화극 ‘무림학교’가 첫 방송에서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무림학교’ 1회는 시청률 5.1%(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이는 전작인 ‘오 마이 비너스’의 마지막 회 시청률인 8.7%보다 3.6%P 하락한 수치로 방영 전 큰 기대를 모았던 것에 비하면 아쉬운 수치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윤시우(이현우), 왕치앙(이홍빈)이 각각 황선아(정유진), 심순덕(서예지)를 만나 운명처럼 무림학교에 발을 들이는 과정이 그려지며, 빠른 전개가 이어졌다. ‘무림학교’가 저조한 첫 출발을 극복하고, 월화드라마 최강자로 올라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