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스마트홈기업 코맥스(대표 변봉덕)는 창립 46주년을 맞아 새 성장동력을 마련, 새로운 반세기를 준비하겠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1일 경기도 성남사옥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변우석 부사장<서서 말하는 이>은 2018년 중장기 로드맵으로 “융합(Convergence), 스마트(Smart), 보안(Security)이라는 핵심 성장전략을 기반으로 디바이스ㆍ네트워크ㆍ콘텐츠ㆍ플랫폼 간 융합을 통해 삶의 안전과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홈기업 코맥스(대표 변봉덕)는 창립 46주년을 맞아 새 성장동력을 마련, 새로운 반세기를 준비하겠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1일 경기도 성남사옥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열었다.
스마트홈기업 코맥스(대표 변봉덕)는 창립 46주년을 맞아 새 성장동력을 마련, 새로운 반세기를 준비하겠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1일 경기도 성남사옥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열었다.

이어 “46년이라는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펼쳐나갈 반세기를 준비하기 위해 신성장동력 다각화, 해외망 확대, 브랜드가치 향상에 주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인재육성과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코맥스는 정보통신 개념이 희박했던 1968년 창업, 정보통신기기 발달을 주도해 온 스마트홈 전문기업이다. 인터폰, 비디오폰, 홈오토메이션, 홈네트워크, 스마트홈 관련 제품을 만들어 120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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