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피아니스트 김보라가 농구선수 김명훈과의 열애사실을 인정했다.앞서 한 매체는 "김명훈과 연인 사이로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진보라는 연인을 만나기 위해 농구장을 자주 찾을 정도로 주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당당한 만남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진보라 측은 13일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명훈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진보라는 지난해 12월 지인의 소개로 김명훈과 첫 만남을 가졌고, 이후 김명훈의 지속적인 구애 끝에 진보라와 열애로 발전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지난 11일 열애설 직후 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것에 대해 진보라는 “막 시작하는 단계라 아무래도 조심스러웠다. 또 소속사 없이 부모님이 일을 봐주신다. 이런 대응을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몰랐던 것 같다"고 밝혔다.또한 진보라는 김명훈에 대해 "정말 순하고 자상한 사람이다. 최근 여러 일들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오빠가 든든한 힘이 됐다"며 애정을 과시했다.한편, 진보라는 최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김제동에 호감이 있다는 의사를 표시했고, 열애설이 불거지며 김제동을 우롱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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