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황치열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처음으로 지하철을 탔던 경험담이 관심을 받고 있다.황치열은 14일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구미에는 지하철이 없어 서울에 와서 처음으로 지하철을 타봤다”고 전했다.이어 황치열은 “아는 형과 지하철을 탔는데 갑자기 빛이 비쳐 뒤를 보니 바다가 펼쳐졌다. 그때 형이랑 저랑 '바다다'라고 소리쳤다”면서 사실 “그때가 양화대교를 지나가던 중이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치열은 15일 오후 중국 후난TV에서 방송된 중국판 '나는 가수다' 시즌4 경연자로 나서 중국 최고의 가수들과 경합했다. 황치열은 한국어로 노래를 불렀음에도 중국 관객들을 몰입시키며 관객 투표 2위를 차지, 한국 가수로서의 자존심을 세웠다. 최종 결과는 다음 주 경연 결과와 합산해 결정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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