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까사미아의 사무용가구 브랜드 우피아(대표 이형우)가 다양한 업무형태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TX시리즈’<사진>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TX시리즈는 빠르게 변화하는 업무환경 속에서 더욱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흡음효과가 있는 친환경 소재인 어쿠스틱 패널을 적용해 소음을 차단함으로써 사용자가 업무 진행 시 업무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장시간 앉아서 일할 때 발생하는 허리나 목 디스크 예방을 위해 서서 일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반영해 개인의 업무환경에 맞춰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전동책상도 함께 선보였다.
우피아 관계자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E0등급의 자재 사용과 더불어 디자인, 연구, 영업, 금융 등 업무성격에 따라 다채로운 레이아웃 적용이 가능한 게 TX시리즈의 장점”라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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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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