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류준열이 사랑과 우정에서 사랑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류준열은 17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앱 ‘응답하라 류준열’에서 16일 종영한 ‘응답하라 1988’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류준열은 소꿉친구가 한 친구를 좋아하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덕선이를 놓고 본다면,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극 중 김정환과는 다른 면모를 보였다.

그는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사랑을 택하겠다”며 “우정은 사랑도 이해해 줄 것이라고 본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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