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류준열이 사랑과 우정에서 사랑을 택하겠다고 밝혔다.
류준열은 17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앱 ‘응답하라 류준열’에서 16일 종영한 ‘응답하라 1988’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류준열은 소꿉친구가 한 친구를 좋아하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덕선이를 놓고 본다면,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극 중 김정환과는 다른 면모를 보였다.
그는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사랑을 택하겠다”며 “우정은 사랑도 이해해 줄 것이라고 본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