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한화손해보험은 3일 직업과 소득에 따른 맞춤 보장이 가능하고, 중도 인출에 목돈 마련도 가능한 ‘무배당 마이라이프 굿밸런스 보장보험’을 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맞춤설계가 가능하고, 보장자산과 건강자산의 보장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복층설계 및 갱신형 담보 활용을 통해 높은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중도인출 및 중도환급 기능도 갖췄다.
우선 고객의 스타일에 맞춰 보험기간의 선택이 가능하다. 100세 만기 뿐만 아니라 적정보험료에 맞춰 연 만기로 설계할 수 있으며, 보장 집중기의 복층설계를 통해 보장을 대폭 강화했다. 암, 뇌혈관질환 및 뇌졸중, 허혈성심장질환 및 급성심근경색 등 3대 진단비에 대해 갱신없이 가입이 가능하다. 생식기질환 및 관절염수술을 포함한 ‘16대질병수술비’ 등을 부활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했다.
목적자금 활용이 가능하도록 중도환급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한화손보에 첫 가입하는 고객은 영업보험료의 1%를 할인해준다.
가입연령은 담보에 따라 20세부터 65세까지며, 납입기간은 10년부터 5년 단위로 30년까지다. 보험기간은 60세~110세 만기로 설계할 수 있다.
이명균 한화손보 상품개발팀장은 “이 상품은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감안해 보장기간, 보장크기와 범위 등 니즈에 맞게 균형설계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며 “보장자산과 건강자산의 빈틈없는 설계로 100세 시대 노후 생활까지 고려한 상품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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