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배우 정우와 김유미 커플이 오는 16일 오후 3시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15일 방송계관계자에 따르면 정우와 김유미는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청운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정우와 김유미는 소박한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반지만 주고 받으며 특별한 주례, 연예인 축가도 없는 예배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양측 관계자는 "장소와 시간이 보도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라며 "좋은 소식이니 많은 축하 바란다"고 전했다. 또 정우와 김유미는 청첩장도 따로 돌리지 않고 가족과 최소한의 지인만 초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우와 김유미는 지난 2013년 여름 영화 '붉은 가족'으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알콩달콩한 사랑을 키워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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