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여경동(57·사진) 신임 경북고령경찰서장이 18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여 신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령에서 치안 책임을 맡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주민이 행복한 내 고향 고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여 신임 서장은 경북 고령이 고향으로 고령중 및 고령고를 나와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3년 순경공채로 경찰에 입문해 경북 울진경찰서 생활교통안전과장, 서울 강남서 경무과장,서울청 청문감사관 등을 역임했다.
ks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