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여경동(57·사진) 신임 경북고령경찰서장이 18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여 신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령에서 치안 책임을 맡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주민이 행복한 내 고향 고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여 신임 서장은 경북 고령이 고향으로 고령중 및 고령고를 나와 한국방송통신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3년 순경공채로 경찰에 입문해 경북 울진경찰서 생활교통안전과장, 서울 강남서 경무과장,서울청 청문감사관 등을 역임했다.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