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마리텔’ 안정환이 화제다. 16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지난 방송에 이어 MLT-19가 방송됐다. 지난 방송에서 안정환 김성주는 전반전 1위를 차지하며 뜻하지 않는 성과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날 방송에서 ‘마리텔’ 안정환은 제작진들과 함께 일명 ‘데인저러스’ 축구 팀을 결성해 작은 축구 교실을 열었다. ‘마리텔’ 안정환은 수업을 잘 따라오지 못하는 제작진에 “발을 펴야지 구부리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마리텔’ 안정환은 이어 “공격수는 싸가지 없이 차야 된다”며 축구에 대한 남다른 지론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리텔’ 안정환은 성의없이 축구교실에 응하는 제작진들에 벽에 서라고 한 뒤 다트를 꽃아 웃음을 안겼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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