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오마베 백도빈 가족 16일,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는 정시아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정시아는 변비가 있는 서우를 위해 브로콜리 수프를 만들었다. 백도빈은 “엄마가 서우 위해서 만든 요리”라고 말했다.그러자 서우는 “어른 먼저 먹고, 다 먹은 자기 그릇 싱크대 넣고”라고 말해 백도빈으로부터 칭찬을 들었다. 서우는 정시아의 요리를 먹고 “음! 맛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백도빈은 “진짜로?”라고 말하면서 이상하게 여겼다. 정시아는 “맛 없다고 안 먹을 줄 알았는데, 신기했다.”고 말했다. 백도빈은 인터뷰를 통해 “엄마를 위해 마음이 상할까 봐. 네 다섯 살이 그런 정성을 이해할 수 있을까?”라고 말하며 의아해 했다. 이날 서우는 수프를 먹자 마자 힘이 세진다며 팔굽혀펴기를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