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지역이라는 인식 깨고 교통·상권 등 대형 개발 호재 가득

-서부권 강남으로 떠올라 향후 투자 가치 높아…’광명역 트리니티 타워’도 수혜 기대

수도권 서남부는 낙후지역으로 꼽혔다. 신도시가 계획 될 때도 소외 됐다. 일산·분당1기 신도시 뿐 아니라 동탄·광교 같은 2기 신도시가 조성될 때도 주목받지 못했다. 공단과 노후주택이 즐비해 투자자들 눈길에서도 벗어나 있었다.

하지만 최근 이 지역이 미운 오리새끼에서 백조가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광명시가 그 중심에 있다. 광명역세권을 기점으로 대규모 개발호재가 이어져 일대는 상전벽해다. 가구 유통업체 이케아에 코스트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해 전국적인 쇼핑특구로 떠올랐다.

각종 교통호재도 더해져 광명이 수도권 요충지라는 인식까지 심어주고 있다. 서울역까지 15분이면 도달 가능한 KTX에 더해 금천영업소~관악IC~사당IC~선암영업소 총 12.4㎞를 연결하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가 올 5월 개통한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에서 강남 심장부를 한번에 잇는 광역 도로망이다.

또한 민간투자사업인 수원~광명고속도로가 4월 개통되고 2023년에는 신안산선이, 2024년엔 월곶~광명~판교 복선전철이 각각 개통될 예정이다. 광명이 향후 수도권 서남권을 대표하는 교통의 요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다.

부동산 전문가 서모씨(39세)는 “광명이 과거 개발이 더뎌 수도권에서 낙후된 지역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것은 이제 옛말이 됐다”며 “최근에는 대형 유통시설과 우수한 교통망을 갖춘 광명역세권을 중심으로 전국에서도 살기좋은 지역으로 발돋움해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광명을 중심으로 수도권 서남부가 환골탈태한 가운데 앞서 언급한 편의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바로 ‘광명역 트리니티 타워’ 오피스텔이다. 단지는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509-2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5층~지상19층에 전용면적 기준 25~65㎡, 총 507실이다. 다음달 견본주택 오픈을 앞두고 있다.

‘광명역 트리니티 타워’는 이케아•코스트코•롯데프리미엄아울렛의 사거리 코너인 ‘골든크로스’에 위치한다. 단지 30m 앞에 이들 대형유통사가 있다. 광명역 인근 분양 단지 중에서도 노른자위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또한 KTX광명역이 도보 5분내외에 불과해 향후 개통되는 신안산선과 월곶~광명~판교 복선전철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두 노선은 모두 KTX광명역에 정차 할 예정이다. 그 외 수원~광명고속도로와 강남순환고속도로도 이용하기 쉽다. 제2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를 통한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배후수요 2만여명에 달해또한 개발호재로 배후수요는 향후 2만명이 더해질 전망이다.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 광명미디어아트밸리, 석수스마트타운, 광명의료복합클러스터 등이 단지 인근에 들어선다. 그 외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8천여명 상주)의 임대 수요에 3대 대형 유통사 종사자(2천5백여명)도 단지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역 트리니티 타워’에서는 우수한 인프라 속에서 쾌적함도 즐길 수 있다. 우선 축구장의 약 20배 규모로 완성되는 새물공원이 주변에 조성된다. 수리산공원, 서독산, 가학산동굴, 동독산 등도 가깝다.

또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택지지구 공급도 중단돼 광명역세권 택지지구에 들어서는오피스텔인 ‘광명역 트리니티 타워’의 가치는 더욱 높다. 분양관계자는 “광명의 이미지를 화려하게 바꿔놓은 광명역세권에서 그간 유명세를 탄 모든 인프라를 누릴수 있는 곳이 광명역 트리니티 타워”라며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우수한 시설로 선보일 것”라고 밝혔다.

‘광명역 트리니티 타워’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511-1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 1644-722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