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무한도전 마션 특집 16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463회가 방송되었다.이날 방송은 마션 특집으로 진행되었으며, 무한도전 멤버들이 지구인 최초로 화성 탐사에 도전하게 되었다. 이날 멤버들은 한 데 모여서 “이게 어떻게 된 일 입니까. 여권이 필요한가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김태호 PD는 “외나로도 외에 하나 더 있습니다. 이번에 갈 곳입니다.”라고 말했다. 김태호 PD는 “작년부터 준비해 온 거라, 나사의 승인도 기다리고 있는 중이고. 한 명 더 해서 6명으로 기획해 심형탁 씨도 왔다.”고 말했다. 이날 합류한 심형탁은 우주 여행 준비를 위해 자신의 장난감 콜렉션을 점검했다. 그의 합류 이후 김태호 PD는 “한국의 나사인 카리에서 차량을 보내줬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무한도전 멤버들은 한국항공우주원인 카리가 보낸 차량에 탑승하게 되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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