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화 ‘나쁜 나라’ 스틸컷[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세월호를 다룬 영화 ‘나쁜 나라’가 미국에서 개봉된다. 15일(현지시간) 세월호 참사에 대한 내용을 다룬 영화 ‘나쁜 나라’가 미국 댈러스 지역에서 개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나쁜 나라’는 세월호 참사를 겪은 유가족의 슬픔과 상처를 집중적으로 다룬 영화로 김진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세월호 참사를 다룬 영화 ‘나쁜 나라’는 2015년 12월 3일 개봉되며 지난주에는 독립영화로서는 흥행 고지인 관객수 2만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나쁜 나라’는 국내 독립영화 최초로 미국에서 개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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