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지난해부터 저가 커피 시장이 열풍처럼 불고 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인기에 덩달아 유명세를 얻고 있는 ‘빽다방’은 초저가커피의 대명사로 불리며, 매장수가 지난해 말 기준 415개로 1년 전 25개에서 16배 넘게 늘어났다.최근에는 편의점 커피가 저가커피 시장에 가세해 세븐일레븐의 ‘세븐카페’를 시작으로 GS25와 CU가 각각 ‘카페25(Cafe25)’, ‘카페 겟(Cafe GET)’ 등 커피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런칭, 공세를 펼치고 있어 저가 커피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이러한 가운데 아메리카노를 선택해서 마실 수 있는 아메리카노 셀렉트샵 ‘셀렉토커피’(대표 황규연)가 최근 커피시장환경 및 고객 소비패턴 변화에 맞게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한 이후 저가커피 시장에 승부수를 띄워 화제다.
리뉴얼된 ‘셀렉토커피’는 단순히 가격만으로 고객들에게 소구하는 다른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와 차별화했다. 가격뿐만 아니라, 원두 퀄리티, 아메리카노 종류, 용량 등 커피의 모든 요소를 업그레이드하는 등 탁월한 경쟁력으로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셀렉토커피’에서는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맛과 풍미가 다른 5가지 아메리카노,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는 합리적 가격의 빅사이즈 커피, 훌륭한 맛을 선사하는 스페셜티(SPECIALTY) 원두 사용 등을 선보인다.또한 셀렉토 블렌드를 비롯해 4가지 싱글오리진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과테말라 안티구아, 콜롬비아 수프리모, 하와이안 셀렉토 코나 등 5가지 아메리카노를 2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더 커진 빅사이즈로 경험할 수 있다.‘셀렉토커피’는 새로운 컨셉의 사이드 메뉴를 선보여 매출 효율의 극대화를 꾀했다. 동물성 생크림, 건강한 식재료 오키나와 흑설탕, 국내산 벌꿀, 뉴질랜드 앵커버터 등 재료부터 남다른 사이드 메뉴 ‘리얼 허니브레드’를 출시해 매장 매출을 극대화했다.‘셀렉토커피’는 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다른 커피 프랜차이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으로 지난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 ‘2015 제16회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에 선정된 유망 커피 프랜차이즈다.‘셀렉토커피’는 신규 창업프로모션으로 한시적으로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등 약 1,300만원 상당의 창업비용을 본사 지원한다. 또한, 가계약자 전원에게 냉난방기기를 무상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신규 창업 프로모션을 선보인다.뿐만 아니라, 외환은행과 MOU를 체결해 최대 5,000만원까지 무이자대출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본사지원 커피 창업 프로모션을 제시해 소자본으로도 창업할 수 있는 최저 카페창업비용을 선보인다. 셀렉토커피에서는 26m²기준 3,98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다.‘셀렉토커피’는 커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홈페이지(www.selecto.co.kr) 상담, 24시간 전화상담(1600-5649) 및 전국 모든 지역을 찾아가는 일대일 개별 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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