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부토건이 계열사와 자산 매각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29% 급락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부토건은 전날보다 28.89% 떨어진 28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부토건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법원에 삼부건설공업, 신라멜리니엄, 대전 소재의 삼부스포렉스 빌딩 매각 및 주간사 선정 허가를 신청 중”이라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는 삼부토건은 같은 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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