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팜스코가 19일 구제역 발생으로 저가 매수 기회 요인이 생겼다는 증권사 분석에 장 초반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2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팜스코는 전 거래일에 비해 2.54% 상승한 1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팜스코는 사료 및 육가공 생산업체로, 최근 주가는 구제역 확산에 대한 우려로 연초 대비 15%가량 떨어진 상태다.
박애란 현대증권 연구원은 “단기 주가 하락은 불가피하나, 구제역 발생에 따른 돼지 출하 금지 지역이 전라도로 제한됐고, 팜스코 소유의 농장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시장 우려가 과도한 편”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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