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개그우먼 장도연이 활약한 가운데, 과거 유세윤과 개코원숭이 흉내를 낸 장면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6'의 '미술관 옆 동물원' 코너에 출연한 장도연의 거침없는 개인기가 눈길을 끈다. 이날 장도연은 코너에서 유세윤을 따라잡는 원숭이 흉내를 내는 가 하면, 유세윤 머리의 이를 잡으면서 바나나를 껍질째 먹는 등 여자 개그우먼의 위엄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유세윤은 "장도연 씨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며 "나도 개코원숭이가 되겠다"고 개코원숭이 흉내를 내 또한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한편,'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되는 요리 전문 프로그램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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