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장영남(40)이 첫 아이를 출산했다.
3일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장영남이 이날 오전 11시쯤 경기도 군포시 한 병원에서 아이를 낳았다. 3.1㎏의 사내아이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지난 2011년 일반인과 결혼한 장영남은 지난해 11월 열린 대종상 시상식에서 영화 ‘늑대소년’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엄마 역할을 많이 했는데, 현재 내가 임신 중이다. 하늘에서 내려준 쑥쑥이가 복덩이인가 보다”라고 소감과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장영남은 영화 ‘늑대소년’, ‘이웃사람’, 드라마 ‘결혼의 여신’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장영남의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영남 득남, 결혼 전 날 SNL 나온 게 엊그제 같은데 득남이라니”, “장영남 득남, 쑥쑥이가 앞으로도 쑥쑥크길!”, “장영남 득남,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