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째주, 셋째주 화요일 2회 상담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고령군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민원 상담창구를 운영해 군민 중심의 편의제공에 나선다.
지금까지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던 국유일반재산(전, 답, 대지, 임야)이 지난 2013년부터 한국자산관리공사로 업무가 이관 되면서 접근성이 떨어져 민원인들의 불편이 증가됐으나 군청 민원실 상담창구 운영으로 불편함을 덜게 됐다. 군청 민원상담은 19일부터 매월 첫째주, 셋째주 화요일 2회 운영한다. 이에앞서 고령군은 2014년 10월부터 전국 최초로 국유재산 상담을 위한 창구를 운영 했다. 오용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은 “민원창구에서는 국유재산 뿐만 아니라 채무조정 및 신용회복지원상담과 압류재산공매 및 온비드 상담등의 업무범위를 더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산관리공사 대구경북본부가 지난연말에는 고령군에 200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기부하는등 소외되고 그늘진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펼쳐오고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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