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비정상회담 한예슬18일, 오후 10시 50분부터 JTBC ‘비정상회담’이 방송되었다. 이날 게스트는 한예슬이 출연했다.이날 비정상회담에는 나의 반려견을 거부하는 예비신랑의 사연이 공개되었다. 고민상담소를 통해 한예슬은 “참 이상한 게, 왜 연애할 때는 참아줬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한예슬은 “나라면 가족에게 강아지를 맡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샘 오취리는 “바로 이거야. 내 말이 바로 이거야”라면서 공감했다.또 한예슬은 “안 겪어봐서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으로서는 그렇다.”고 말했다. MC 전현무는 “강아지가 있으면, 아기를 못 낳는다.”고 주장했다. 이 의견에 반대하는 기욤은 “아니다. 강아지 있으면 아기들한테 좋다. 알레르기 개선에도 좋다.”고 말했다. 알베르토는 “결혼할 여성에게 그 정도도 이해를 못하면 좀 아니다.”고 덧붙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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