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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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쯔위 사태가 미성년자 인권문제로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민간단체인 한국다문화센터가 국가인권위원회에 JYP를 제소할 계획임을 밝힌 것. 쯔위의 사과 영상에 소속사의 강요가 있었는지를 밝히고 강요가 확인된다면 이를 검찰에 고발한다는 입장이다. 실제 쯔위 사태가 공론화되자 소속사 대표인 박진영은 "잘 가르치지 못한 저와 회사의 잘못도 크다"면서도 1차적인 책임을 쯔위에게 돌리는 듯한 태도를 보여 논란이 됐다. 대만 내에서도 미성년자인 쯔위에게 한국 소속사가 사과를 강요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JYP는 사과는 미성년자인 쯔위를 대신해 부모와 쯔위가 직접 상의해 결정한 내용이며, 이에 대해 소속사는 강요한 바가 전혀 없다고 밝혔으나 여전히 논란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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