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성전자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기관들의 저가 매수세에 오름세다.
22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에 비해 1.33% 상승한 114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현대차(1.09%)와 삼성물산(1.34%), 현대모비스(3.96%), 삼성에스디에스(4.01%), 삼성생명(1.63%), SK하이닉스(2
.63%), 기아차(2.36%) 등도 일제히 상승하고 있는 분위기다.
이는 전날 시장 기대치에 다소 못 미치는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한 KT&G를 제외하면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이 모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코스피가 전날 1840선까지 밀리자 기관을 중심으로 대형 우량주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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