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외국인이 역대 최장인 34거래일째 순매도 공세를 이어가면서 코스피가 184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코스피는 0.02%, 0.28포인트 하락한 1845.17포인트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의 매도가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외국인은 현재 190억원을 순매도하며 지난해 12월 2일부터 이날까지 정규시장에서 34거래일 연속 순매도하고 있다. 34거래일 연속 순매도는 역대 최장이다
외국인 매도공세 속에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75% 하락한 664.65를 기록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6.35원 내린 1207.6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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