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글로벌 동물영양 전문기업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이보균)가 건국대 동물생명과학대학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6000만원을 기부<사진>했다고 25일 밝혔다.
건국대는 이 기부금을 동물생명과학대학 동물자원과학과 전공 과정 학생들 가운데 동물영양 산업분야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1865년 미국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곡물회사 카길(Cargill)의 자회사로, 동물 영양 기술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글로벌 동물영양 전문 기업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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