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개그맨 윤형빈과 가수 장윤정이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방송 700회 특집 카메오로 출연한다.

MBC는 이 같이 밝히며 지난 22일 용인시 처인구 MBC대장금파크에서 진행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700회 특집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내게 연기의 첫 기회를 준 ‘서프라이즈’가 친정 같다”면서 “‘서프라이즈’는 온 가족이 모두 볼 수 있고, 극적인 이야기들을 풍성하게 들려주는 프로그

램이라 매번 다시보기로 본다”며 애정을 전했다.

개그맨 윤형빈은 “‘서프라이즈’ 700회 방송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7000회까지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집 방송은 31일 오전 10시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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