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두바이유가 배럴당 23달러대로 올라섰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2일(현지 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1.05달러 오른 배럴당 23.88달러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하락세를 이어가던 두바이유는 전날 22.83달러로 거래를 마쳐 12년9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2.66달러 오른 배럴당 32.19달러로 거래를 끝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3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2.71달러 오른 배럴당 31.96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