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슈퍼주니어M이 특유의 신나는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슈퍼주니어M은 4월 5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스윙(SWING)’ 무대를 꾸몄다.
‘스윙’은 알앤비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댄스곡으로 일상에 지친 감정을 멋지게 날려버리자는 내용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세 번째 미니앨범 ‘스윙’에는 한국 팬들을 위해 타이틀 곡 ‘스윙’ 한국어 버전을 비롯해 헨리가 결성한 작곡팀 ‘노이즈 뱅크’, 멤버 조미 등이 참여한 6곡의 중국어 노래가 총 7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어 슈퍼주니어M의 다양한 음악 색깔을 옅볼 수 있다.
특히 슈퍼주니어M은 작년 ‘브레이크 다운(Break Down)’으로 아시아는 물론,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번 ‘스윙’ 역시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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