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 춘천시는 정보통신 장비의 임시 청사 이전 작업으로 오는 29일 오후 6시30분~ 31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비롯한 전자 민원 서비스가 중단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임시 청사 이전에 따른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을 이용, 전산 장비를 이전한다.
이번 이전 작업으로 시 홈페이지 외 시립도서관, 시의회, 지방세납부, 무인민원발급기, 민원24시, 관광포털,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이용이 중지된다.
금요일 업무가 끝나는 시간부터 일요일까지이다. 2월 1일부터는 정상적인 민원 서비스가 재개된다.
한편 시는 이전에 따른 장비와 시스템의 빠른 정상 가동을 위해 사전 연습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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