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713억3417만원으로 전년대비 288.15%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7269억6226만원으로 15.90%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006억3348만원으로 214.2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급격한 유가하락에도 불구하고 에틸렌 및 폴리머 사업부문의 마진 스프레드 확대로 인한 이익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따.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