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본 모델 시노자키 아이가 표지를 장식한 ‘맥심코리아’ 2016년 2월호가 품절 행진을 보이고 있다.

25일 공식 발매된 ‘맥심코리아’ 화보 속 시노자키 아이는 볼륨감이 넘치는 속옷을 입고 수영장에 들어가는가 하면, 망사 란제리를 통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그녀는 귀여운 얼굴에 대비되는 육감적인 몸매를 한껏 과시하며 묘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시노자키 아이는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많은 남성 팬을 보유하고 있는 톱모델로 최근 이홍기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맥심코리아’ 2월호는 공식 발행일에 앞서 판매한 온라인 사전 물량이 하루 만에 품절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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