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염정아가 4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정겨운 결혼식' 하객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정겨운(32)이 3년 열애 끝에 한살 연상 모델 출신의 일반인 신부와 화촉을 밝힌다. 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결혼식 주례는 배우 이덕화가 맡았다. 사회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배우 김성균이 2부 피로연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맡는다. 한편 축가는 대세 발라더 가수 태원이 부른다.
현재 정겨운은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종영하는 4월 말 경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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