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동서가 지난해 실적 부진의 영향이 주가에 반영되면서 장 초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동서는 전 거래일에 비해 2.63% 하락한 3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동서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에 비해 9.7% 줄어든 48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094억원으로 1.3% 소폭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1250억원으로 4.6%나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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