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이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26일 "한승연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지난 9년간 가수와 배우로 좋은 활동을 보여준 한승연의 매력과 저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노래,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출중한 재능을 가진 한승연이 폭 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당사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한승연의 활동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승연은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해 ‘프리티걸’, ‘허니’, ‘미스터’, ‘루팡’ 등을 연달아 히트 시키며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최근 DSP 미디어와 계약이 종료돼 구하라, 박규리와 함께 카라를 탈퇴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