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포천)기자] 포천시(시장 서장원)와 관내 대규모점포인 ㈜홈플러스,(주)이마트가 유통산업 상생 및 균형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8일 체결한 협약의 기간은 5년. 협약에 따라 양대점포는 골목상권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포천시에서 시행하는 영업제한 및 의무휴업일을 성실히 이행하며, 포천 관내 중소기업 및 농업인 생산품을 전시ㆍ판매하고, 직원 채용시 지역 주민을 우선 채용하는 등 포천시 경제활성화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또한 5년간 대규모점포별로 연 1500만원을 분기 1회 정기적으로 기부해 전통시장 활성화 및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공헌을 지원하게 된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전통시장과 영세소상인의 붕괴를 막고 건전한 지역경제 발전과 유통산업의 균형을 이루면서 골목상권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