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18세 남성 투신’, ‘갑작스런 열차 고장’, ‘객차 내 흉기 난동’. 출근길 시민들의 든든한 다리가 돼주던 지하철이 공포의 대상으로 돌변했습니다. 매일같이 애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안전 장치는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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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18세 남성 투신’, ‘갑작스런 열차 고장’, ‘객차 내 흉기 난동’. 출근길 시민들의 든든한 다리가 돼주던 지하철이 공포의 대상으로 돌변했습니다. 매일같이 애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안전 장치는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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