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배우 기은세가 화제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배우 기은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기은세는 자신의 배우 활동을 언급했다. 기은세는 “저는 결혼 전에도 유명하지 않아서 결혼하면 배우 못하는 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기은세는 “결혼을 하고 이제는 끝이구나 생각했다”며 “결혼한 지 1년 만에 결혼 기사가 터졌는데 그때도 이틀 동안 검색어 1위를 했다. 그러다보니 회사도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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